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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로 여기가 동남아 휴양상품으로 좋다는 얘기를 듣고 인터넷으로 둘어본 뒤 상담전화를 두번 했습니다.
22일 금요일 저녁 8시40분에 전화드렸더니 당직자란 분이 다시 제 폰번호로 연락을 하시길래 필리핀 보라카이 상품 알아보고 있다고 하니까 평일인 월 화중 연락갈거라고 하시더니 전화가 없었고, 어제 수요일 오후 3시 48분에 다시 제가 전화를 해서 상담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아보고 연락하겠다고 하고선 또 깜깜 무소식이네요.
도대체 여기 투어로는 왜 이런가요? 기분도 나쁘지만, 두번이나 이러니까 이상한 회사 아닌가 싶기도하고... 오늘 또 전화해보겠지만, 회사 관계자 누군가 제글을 읽어보신다면 상담원분들에게 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매뉴얼 대응은 둘째치고 고객과의 약속, 전화 이런건 기본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