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 불편 신고에 등록을 했는데, 글이 안 남네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지금 세번째 씁니다. 8월 10일 출국, 파타야 항공 + 호텔
쓰는데 지쳐서 일단, 개요는 음슴체로 서술합니다.
1. 5월 말 경에 본 패키지 신청 - 항공권 2인에 138만원 2. 출국일 변경 : 7월 초에 출국일 하루 앞당겨서 3박에서 4박으로 변경신청 - 담당자가 40만원 추가비용이라고 함. 3. 호텔 하루 숙박비용이라고 생각하여 40만원 지불함 4. 오늘 e -ticket 수령후, 귀국일도 하루 앞당겨진 것을 발견하여 담당자에게 연락함. : 담당자는 40만원이 호텔 1박 추가비용이 아니라, 변경 수수료라고 함 - 쌍방 착오였으나, 40만원이 수수료인 걸 알고 충격 6. 담당자는 귀국 항공편 변경할 경우, 수수료가 너무 비싸서, 취소했다가 다시 구매해야 한다고 함. : 항공권이 138만원에서 147 만원으로 올랐고( 2인 기준), 수수료도 있다고 함 - 즉, 항공권 인상분, 변경 수수료, 1박 추가 금액 내라고 함. 7. 확인 겸 타이항공에 홈피에서 8월 15일(변경 예정인) 귀국 항공편 검색 - 귀국일 (잘못 예약된)14일과, 본인이 의도했던15일 항공권 금액이 동일함 - 담당자의 말과 다름 8. 화가 남. -- 극성수기고, 서비스 수수료 대행료를 감안해도 너무함. 차라리 서비스 수수료라고 하면 화가 덜 났을 것임. 9. 타이항공 홈피에서는 Felix 등급(예약시 수수료 부담하는)이 담당자가 말한 금액과 20만원 차이, full Felix 등급(예약변경수수료 없는)은 5만원 차이 10. 그래서 처음부터 예약 변경 수수료 없는 full 등급으로 예약했나, 생각함. 11. 그런데, 그렇다면, 예약 변경 수수료는 없어야 함. 12. 일반 등급으로 예약했다고 가정하면, 처음부터 제시한 항공권 가격이 너무 비싸고, full 등급으로 예약했다고 가정하면, 예약 변경 시 수수료는 요구하지 않았어야 함. -- 경과는 이렇게 되었구요. 제 질문은 첫째, 출국일 변경시에, 숙소 하루 추가 분도 아닌데, 1인당 20만원을 어떤 근거로 요구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타이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갔더니, 출국을 금요일에 하든, 토요일에 하든, 양 일의 항공권 금액이 동일하더군요!) - 예약 시도로 실제 알아봤습니다. 둘째, 귀국일 변경시에, 항공권 가격이 138에서 147(2인 기준)로 인상되었다고 말씀하신 (담당자 분_실명은 안밝힐게요) 이유는 무엇인지. 또한 수수료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직장인들은, 여름 휴가때문에 삽니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5월부터 준비한 여행, 기분이 찝찝하게 가고 싶지 않네요. 명확한 설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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